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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봄날,
내 몸을 지켜줄 가장 기초적인 이것!

매일 꾸준히 실천하면 좋을 건강 정보

공기 없이 3분, 물 없이 3일, 음식 없이 3주를 버티기 힘들다는 ‘3.3.3 생존 법칙’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체온 유지 3시간도 추가됐네요.) 주로 재난 상황에서 언급되는 표현인데, 그만큼 공기 · 물 · 음식이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구독자님은 이 당연한 것들을 평소 제대로 챙기며 살고 있나요? 하루 안에 사계절이 다 들어있는 듯한 변덕스러운 봄날, 이번 암기노트에는 매일 꾸준히 실천하면 좋을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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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L? 아침엔 OO물? 물(水),
제대로 알고 마셔야 진짜 약수(藥水)!

생명의 근원인 물, 건강을 위해 억지로 들이키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필요한 수분량은 다르고, 공식처럼 따라붙는 ‘하루 2L’도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특히 신장?심장 질환이 있다면 과한 수분 섭취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 레몬물 · 소금물 등 SNS에 유행하는 각종 건강 루틴은 정말 효과 있을까요? 물에 대한 다양한 속설, 궁금했던 진실을 속 시원히 알려드릴게요.

많이 마실수록 아프다? ‘물의 역설’▶클릭!
아침에 OO물, 효과 있을까?(+속설 해명)▶클릭!

미세먼지 여전히 ‘나쁨’! 내 폐는 괜찮을까요?

올봄 미세먼지가 유난히 심하게 느껴진다? 기분 탓이 아닙니다. 예년보다 대기질이 나쁜 날도 많았고, 특히 3월 수도권은 미세먼지 농도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지요. 우리가 마시는 공기에는 생각보다 많은 유해 물질이 포함되어 있고, 이들은 폐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만성적인 염증과 점막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이 있거나 면역이 약한 분들은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부 환경을 바꾸기 어렵다면,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을 장착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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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에겐 항암치료보다 무섭다! 열 나면 응급실부터 가야하는 이유

우리 몸에 열이 나는 것은 감염을 막기 위한 정상적인 면역 반응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항암치료 중인 환자는 예외인데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이라는 응급 상황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호중구 세포는 세균, 진균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1차 방어군입니다. 문제는 항암제가 소중한 호중구 세포까지 공격한다는 건데요. 호중구가 무너지면 작은 세균에도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냥 감기겠지?”, “주말이니까 참아볼까?”라는 생각은 안 돼요! 암환자 발열의 위험성과 예방법, 일산차병원 감염내과 송제은 교수와 함께 자세히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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